유전자변형 생물체의 환경위해성을 조사하기 위한 평가단이 신설됩니다.
환경부는 유전자변형 생물체가 사람 몸과 생태계에 유해한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다음달까지 유전자변형 생물체의 환경위해성 심사단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생물과 동식물, 생명공학과 생태학 박사 등으로 구성된 상근심사단과 교수 등 비상근 심사단으로 구성될 심사단은 국립환경연구원 안에 설치될 예정입니다.
또 심사단 평가결과 인체나 생태계에 해로운 것으로 판정되는 유전자 변형 생물체는 수출이나 수입, 생산이 전면 금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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