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고객의 보험통장에 있는 신상정보를 이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거액을 사용한 혐의로 보험설계사 4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고객 31살 정모 씨가 맡긴 보험통장으로 신용카드 5장을 발급받은 뒤 현금 2천 9백여만 원을 인출하는 등 모두 150여 차례에 걸쳐 6천 2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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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신상정보 이용 카드 발급 거액 사용
입력 2001.05.26 (15:23)
단신뉴스
서울 성북경찰서는 오늘 고객의 보험통장에 있는 신상정보를 이용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거액을 사용한 혐의로 보험설계사 41살 이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고객 31살 정모 씨가 맡긴 보험통장으로 신용카드 5장을 발급받은 뒤 현금 2천 9백여만 원을 인출하는 등 모두 150여 차례에 걸쳐 6천 2백여만 원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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