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착제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쯤 충북 청주 복대 1동 삼성공업사에서 불이나 종업원 54살 김남용씨와 39살 임영택씨가 각각 3도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불은 또 내부 50여평을 태워 4천 8백만원어치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2층에서 접착제 원료를 녹이던 중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종업원들의말에 따라 작업도중 인화성 물질이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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