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어린이가 아버지로부터 상습적으로 구타를 당했다며 아동보호소에 신고를 해 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24일 밤 8시쯤 대구시 노원동에 사는 초등학교 3학년 10살 오모 군이 이마와 귀가 찢어지고 온몸에 멍이 들어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대구 아동학대 예방센터에 신고했습니다.
오군은 상담조사에서 지난 24일 새벽 아버지로 부터 말을 듣지 않았다는 이유로 구타를 당하는 등 3년전부터 상습적으로 매를 맞아 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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