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과 민족 화해를 염원하는 탈북자들과 실향민들의 시낭송회와 판소리 한마당 행사가 오늘 낮 '한민족통일 여성중앙협의회' 주최로 덕수궁 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탈북자와 실향민 20여명이 통일을 기원하고 고향을 그리는 내용의 창작시 등을 발표했고, 이어 김진진 여성국근 단장 등의 판소리 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졌습니다.
주최 측은 어렵게 남한을 찾아온 탈북자들을 위로하고 함께 통일의 염원하기 위해 친교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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