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우리나라와 한조에 속한 멕시코가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에서 4대0으로 크게 졌습니다.
멕시코는 잉글랜드 더비 프라이드파크구장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전반3분 폴 숄스에게 선제골을 내준뒤 로비 파울러와 데이비드 베컴, 테디 셰링엄에게 잇따라 연속골을 내줘 잉글랜드에 4대0으로 졌습니다.
멕시코는 에르난데스와 블랑코가 부상으로 빠져 신예들로 맞섰으나 잉글랜드의 벽을 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잉글랜드는 스웨덴출신의 에릭손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이래 2002 월드컵축구대회 예선을 포함해 4연승을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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