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와 한화갑 민주당 최고위원, 그리고 이종찬 전 국가정보원장이 오늘 방한중인 제임스 베이커 전 미 국무장관과 경기도 용인의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함께 쳤습니다.
오늘 골프회동에서 김종필 명예총재와 한화갑 최고위원 등은 부시 미 대통령의 핵심측근인 베이커 전 국무장관에게 남북관계 진전과 북미대화 재개를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주도록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화갑 최고위원은 최근 당내 소장파 의원들의 당정쇄신 요구 파문과 관련해 민주당은 이를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당이며, 시간을 갖고 당 지도부에 맡겨 달라고 말했습니다.
한 최고위원은 그러나 당내 단합이 중요한 시점에서 나온 소장파 의원들의 문제제기 방식은 적절치 못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는 최근의 이른바 'JP 대망론'에 대한 의견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주변에서 괜히 하는 소리라며 무게를 두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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