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는 제19회 정기 전체대회를 열고 지난 2월 21일 한덕수 의장의 타계로 공석 중이던 신임 의장에 서만술 제1부의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습니다.
총련은 이와 함께 제1부의장 직을 폐지하고 허종만 책임 부의장을 그대로 유임시켰습니다.
총련은 이번 대회에서 총련의 향후 활동을 신세대 중심으로 전환하는 등 세대 교체를 강조한 '총련 중앙 위원회 사업보고'를 승인했습니다.
총련은 또 재일 민단 등이 추진해온 영주 외국인 지방 참정권 부여에 반대하는 입장을 분명히 하고 북일 국교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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