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하 양원이 지난 24일 한국정부에 대해 미국 자동차의 수입장벽을 없애는 실질적 조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의회에 냈습니다.
결의안을 낸 칼 레빈 의원은 '한국은 자동차 수출대국이면서도 수입자동차의 국내시장 점유율이 0.5%에도 미치지 못하는 폐쇄적인 시장'이라고 비난하고 이 같은 불공정 행위가 즉각 시정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데일 킬디 의원도 지난해 미국 자동차의 한국시장 점유율이 0.12%였다며 결의안을 통과시켜 한국에 불공정한 관행을 시정하도록 촉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결의안 제출은 다음달 중순으로 예정된 한.미 자동차 협상에서 한국정부로부터 시장개방에 대한 양보를 끌어내려는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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