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V 시청자들은 한국과 중국의 일본 중학교 역사 교과서 재수정 요구에 대해 대부분 내정 간섭이라는 견해를 보였습니다.
아사히 TV가 오늘 새벽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교과서 왜곡시비를 주제로 한 심야 토론에서 실시한 긴급 전화 앙케트에 2백86건이 한국 등의 재수정 요구는 `명백한 내정 간섭`이라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 34건의 전화가 `우선 자국의 교과서를 고쳐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면 한국 등이 재수정을 요구한 것은 당연하다는 전화는 백17건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긴급전화 앙케트에서 `새 역사 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지지,평가한다는 전화가 백96건이었고 이 단체를 부정시하는 전화는 백56건이었다고 산케이 신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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