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6개국과 5개 항공기 제작사가 상호제휴해 앞으로 15년내 무인 전투기를 개발해 실전 배치할 계획이라고 유럽항공방위우주사 EADS가 밝혔습니다.
EADS 대변인은 영국과 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 스웨덴 등 6개국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EADS와 함께 영국의 BAE,프랑스의 다소,이탈리아의 알레니아, 스웨덴의 사브 등 5개 항공사도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ADS측은 오는 2005년에서 2010년까지 시험모델을 제작하고 15년내에 작전에 투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ADS는 지난해 7월 프랑스의 아에로스파시알 마트라와 독일의 다사, 스페인의 카사의 합병으로 출범한 범유럽의 항공합작법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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