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20분 쯤 대전시 안영동 남부 순환도로 안영 톨케이트 입구 삼거리에서 41살 이내균 씨가 몰던 덤프트럭과 스포티지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7살 한민호 군이 숨지고 6살 한민수 군 등 어린이 4명과 이들의 부모 등 7명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전 복수동 쪽에서 진행하던 트럭과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좌회전하던 승용차가 부딪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군 등은 가족들과 함께 사고현장 인근 유원지로 놀러가던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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