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노동자들로 구성된 노조가 처음으로 공식 출범했습니다.
민주노총 산하 평등노조는 오늘 저녁 연세대 학생회관에서 외국인 노동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 노동자 지부 창립 선포식과 문화제를 가졌습니다.
민주노총 평등노조는 창립 선언문을 통해 외국인 노동자들이 우리 나라에서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해 열악한 환경에서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과의 연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선포식에서는 방글라데시 노동자들의 연극, 필리핀과 네팔 노동자들의 노래와 춤 공연도 함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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