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O양 비디오 등 음란영상물을 대량 복제해 판 모 대학 4학년 23살 최 모씨에 대해 음반과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광장동 자신의 집에서 CD복제기로 `O양 비디오 등 백37종의 음란영상물 천50여장을 복제해 PC통신으로 한 개에 만원씩 모두 8백여장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씨는 경찰조사에서 부모님이 준 캐나다 어학연수비를 사기당해 음란물 판매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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