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소년 수련시설 협의회가 주관한 젊음의 축제가 오늘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3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오늘 축제에서는 체험거리 마당 행사로 북한 사투리 따라하기와 북한 퀴즈 대회 등 북한 알기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공연거리 마당 행사에서는 청소년 힙합 동아리와 풍물패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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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서 청소년 젊음의 축제 열려
입력 2001.05.26 (19:57)
단신뉴스
서울시 청소년 수련시설 협의회가 주관한 젊음의 축제가 오늘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3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오늘 축제에서는 체험거리 마당 행사로 북한 사투리 따라하기와 북한 퀴즈 대회 등 북한 알기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공연거리 마당 행사에서는 청소년 힙합 동아리와 풍물패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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