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주의 운동을 벌이는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으로 최근 10년 동안 6천명 이상이 숨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북쪽 아체 주에서 또 다시 유혈사태가 일어나 8명이 숨졌습니다.
인도네시아 적십자사가 어제 아체 주 곳곳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4구를 발견한 데 이어 경찰 당국도 시신 3구를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희생자들은 모두 총상을 입고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불법 무기제조 공장을 급습하면서 반군 1명을 사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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