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박찬호 선수가 무려 10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5승달성에 성공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이희찬 특파원입니다.
⊙기자: 박찬호의 다양한 변화구와 시속 150km가 넘는 강속구에 휴스턴 선수들이 꼼짝 못합니다.
7과 3분의 2이닝 동안 무려 10개의 삼진을 빼앗았습니다.
코리아특급의 호투에 힘입은 듯 오늘은 다저스 방망이가 적시에 안타를 터뜨립니다.
2회말 2점을 선취한 다저스는 6회 숀 그린이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을 치며 4:0으로 달아납니다.
결국 다저스는 4:1의 여유있는 승리를 거두었으며 박찬호는 시즌 5승과 함께 마침내 통산 70승 고지에 올랐습니다.
⊙박찬호(선수): 체인지업이 굉장히 오늘 잘 되어 가지고 직구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기자: 올 시즌 5승을 전부 다저스 홈구장에서 얻은 박찬호는 다음 주 다시 홈경기에 선발등판합니다.
상대는 콜로라도팀입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KBS뉴스 이희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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