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잉글랜드축구가 스웨덴 출신의 에릭손 감독 영입 이후에 거듭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해외스포츠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잉글랜드 축구가 에릭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스웨덴 출신의 에릭손 감독이 기수를 잡은 오늘 중미의 강호 멕시코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4:0의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전반 3분만에 터진 숄스의 중거리슛.
통렬한 골맛을 본 잉글랜드는 전반 15분과 30분 파울로와 데컴이 잇따라 멕시코 골문을 흔든 뒤 후반 30분 35살의 노장 쉐링홈의 프리킥슛으로 한 골을 더해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NBA에서는 LA레이커스가 새로운 신화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골밑 돌파, 샤킬 오닐의 완벽한 제공권 장악.
두 황금콤비를 앞세운 LA레이커스는 서부컨퍼런스 결승 3차전에서 샌안토니오스퍼스를 111:72로 물리치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LA레이커스는 이제 NBA 사상 첫 플레이오프 전승 우승이라는 전대미문의 대기록 수립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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