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가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도 중부지방 모내기가 벌써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내일도 오늘처럼 구름이 가끔 많이 통과하는 가운데 낮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지하겠는데요.
뜨겁지 않은 날씨가 모내기 하기에는 참 좋겠습니다.
요즘 하늘모습이 일정하지 않죠? 일요일인 내일도 구름이 많았다 적었다 또 월요일에는 맑았다 흐렸다 하늘 모습이 변덕스럽겠지만 기온 만큼은 예년 이맘때 정상기온, 아침 최저 16도 안팎, 낮 최고 26도 안팎의 정상기온을 계속 유지하겠습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별다른 구름은 보이지 않습니다.
비를 가지지 않은 높은 구름만 많이 통과하고 있는데요.어제부터 서쪽에 중심을 둔 비교적 선선한 고기압권에 들면서 무더위가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당분간 이 고기압권 내에서 구름만 많이 끼는 평년기온을 유지하다가 이번 주 수요일쯤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내일 구름만 조금 끼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 예상됩니다.
아침기온은 15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대구가 28도로 가장 높고 서울, 대전, 강릉, 광주 26도 등으로 오늘과 같거나 약간 오르겠습니다.
물결은 동해 중부 먼 바다와 남해서부 먼 바다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내일 대기상태는 보통으로 출발하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깨끗해지겠습니다.
자외선지수는 제주도만 빼고는 점차 높아져서 차단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수요일 오전쯤 전국적으로 시원한 단비소식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5월 26일 토요일밤 9시 뉴스 마치겠습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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