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로 반입되는 민간 물자에 대해서는 제재 조치를 완화하는 대신 무기 금수 조치 등을 강화하는 내용의 유엔 제재 수정안을 이라크가 거부했습니다.
타리크 아지즈 이라크 부총리는 오늘 프랑스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제안한 수정안은 영국이 이미 제시한 제재 완화 결의안과 유사한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살레 이라크 무역장관도 이같은 제재 수정안을 거부하기 위한 방법을 준비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석유 수출 중단도 포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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