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2002년 월드컵 개최 1년를 앞두고 오존 저감 예행 연습을 오는 30일과 31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10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의 자율적 2부제 운행을 실시하고, 발전시설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업소는 가동률을 30에서 60 퍼센트 가량 축소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예행 연습을 통해 자동차 2부제 참여 정도와 대기질 등을 조사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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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30∼31일 오존저감 예행연습
입력 2001.05.26 (22:02)
단신뉴스
인천시는 2002년 월드컵 개최 1년를 앞두고 오존 저감 예행 연습을 오는 30일과 31일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인천시는 10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승용, 승합차량의 자율적 2부제 운행을 실시하고, 발전시설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업소는 가동률을 30에서 60 퍼센트 가량 축소하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인천시는 이번 예행 연습을 통해 자동차 2부제 참여 정도와 대기질 등을 조사해 문제점을 보완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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