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증권사들의 주주총회에서 대형 증권사들은 대부분 배당을 하지 않기로 의결했습니다.
대신증권은 15%의 배당을 실시하지만 지난 해 실적악화로 대우증권을 비롯해 대형 증권사들은 대부분 배당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반면 중소형 증권사는 대부분 배당을 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어제 주총을 개최한 증권사는 교보증권과 굿모닝증권, 대우증권, 부국증권 등 14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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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증권사 대부분 무배당
입력 2001.05.26 (22:02)
단신뉴스
어제(26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증권사들의 주주총회에서 대형 증권사들은 대부분 배당을 하지 않기로 의결했습니다.
대신증권은 15%의 배당을 실시하지만 지난 해 실적악화로 대우증권을 비롯해 대형 증권사들은 대부분 배당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반면 중소형 증권사는 대부분 배당을 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어제 주총을 개최한 증권사는 교보증권과 굿모닝증권, 대우증권, 부국증권 등 14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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