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동부 아삼주(州)에서 말라리아가 크게 번져 만여명이 감염되고 이들 가운데 지난 주 최소한 30명이 사망했다고 보건 관리들이 오늘 밝혔습니다.
부미다르 바르만 아삼주 보건장관은 말라리아 경계령이 주 전체에 발령돼 의료진이 전시 체제에 의거해 의료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연방정부에 말라리아 치료제의 지원과 전문의 파견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인도 북동부 지역은 '말라리아 지구'로 알려진 곳으로 해마다 500여명이 말라리아로 숨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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