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 통일부장관은 미국 하와이의 호놀룰루에서 한.미.일 전문가들과 대북정책 등 상호관심사를 논의하는 세미나에 참석하기위해 오늘 저녁(8시10분) 출국합니다.
임동원 장관은 미 국방장관을 지낸 '윌리엄 페리' 전 대북정책 조정관과 '스티븐 보즈워스' 전 주한 미대사 등 전문가들과 한,미,일 3국의 대북 정책 등을 비공개로 심도깊게 논의한 뒤 오는 31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이 세미나에는 한국측에서 '임' 장관을 비롯한 '김경원' 전 주미대사 등이 참석하고 일본측에서는 외무차관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진 '가토 료조' 외무성 외무심의관 등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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