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늘 10년 동안 모두 1조3천500억 달러 규모의 세금을 감면키로 한 감세조정 합의안이 상하 양원을 통과함에 따라 세제 혜택과 경기부양책 등 각종 관련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미국 의회가 의결한 세금 감면안은 부시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1조 6천억 달러에서 2천 500만 달러를 삭감한 수준입니다.
미국 상하원의 이번 감세안 처리로 올 한해 개별 납세자는 각각 3백 달러의 세금 혜택을 받게 되며 결혼한 후 홀로 사는 부모에게는 5백 달러, 결혼한 후 함께 사는 부모에게는 6백 달러의 세금 혜택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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