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 AFP. dpa=연합뉴스)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이 베오그라드를 방문한 스피로스 키프리아누 키프로스 국회의장과 회담했으나 미군병사 석방문제에 관해서는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유고 관영 탄유그 통신은 밀로셰비치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나토의 공습에 계속 대항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탄유그 통신은 세르비아가 생포한 미군병사 3명의 석방을 중재하기 위해 베오그라드를 방문한 키프리아누 국회의장의 방문목적은 보도하지 않은 채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유고는 지난 6일 일방적인 휴전을 선포하면서 미군 병사들을 석방할 용의가 있다고 발표해 키프리아누 키프로스 국회의장이 중재를 위해 베오그라드 방문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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