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김에 자살하려고 저수지에 들어간 친구를 구하려던 대학생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3시 반쯤 수원시 하동 원천유원지에서 술을 먹고 자살하려고 물에 들어간 25살 조모 양등 2명을 구하려던 모 대학 2학년 이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조 양등이 물에 빠지자 함께 놀러왔던 친구 12명이 손을 연결해 구조작업을 펼쳐 구해냈으나 이 과정에서 제일 깊은 곳에 있던 이모 씨가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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