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주안동 49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내부 20여평과 집기를 태워 소방서추산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집이 10여일 전부터 기와와 전기공사를 해오다 오늘 처음 전기를 사용한 점과 방천장 형광등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과부하로 인해 전기가 합선되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인천서 전기합선 추정 주택화재 4천여만원 피해
입력 2001.05.27 (07:48)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 반쯤 인천시 주안동 49살 박 모씨의 집에서 불이나 내부 20여평과 집기를 태워 소방서추산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집이 10여일 전부터 기와와 전기공사를 해오다 오늘 처음 전기를 사용한 점과 방천장 형광등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점으로 미뤄 과부하로 인해 전기가 합선되면서 불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