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쯤 서울 문래동 모 아파트에서 건물 외벽에 페인트를 칠하던 38살 김모 씨가 12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줄을 연결시킨 옥상의 쇠기둥이 힘을 버티지 못해 옥상에서 분리되면서 김 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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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외벽 페인트 칠하던 인부 추락사
입력 2001.05.27 (07:49)
단신뉴스
어제 오후 1시쯤 서울 문래동 모 아파트에서 건물 외벽에 페인트를 칠하던 38살 김모 씨가 12층 높이에서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안전줄을 연결시킨 옥상의 쇠기둥이 힘을 버티지 못해 옥상에서 분리되면서 김 씨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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