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 북동부 카빌리에서 발생한 주민 폭동이 수주째 계속돼 지금까지 51명이 사망하고, 천 3백여명이 부상했다고 알제리 내무부 관리가 오늘 밝혔습니다.
카빌리 지역에서는 지난 4월 중순 경찰의 10대 학생 사살 사건 이후 이에 항의하는 주민들 시위에 경찰이 유혈 진압으로 맞서면서 주민과 보안군 사이에 유혈 사태가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카빌리에는 주민 폭동의 주역인 베르베르족이 인구의 15에서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자체 문화와 언어를 고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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