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증 겸용 교통카드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오늘 학생증 등 개인신분을 확인할 수 기능을 갖춘 카드에 교통카드 기능을 추가하는 이른바 제휴카드 발급 신청이 들어오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일부 대학등에서 이용중인 신분증 겸용 교통카드 사용이 확산될 전망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신분증 겸용 교통카드가 확산되면, 교통카드 이용률이 올라갈 뿐 아니라, 카드재활용률도 높아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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