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휴대전화를 이용해 대중교통수단의 노선,운행정보,요금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대중교통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이 내년부터 추진됩니다.
건설교통부는 대중교통 이용 효율을 높이고 외국인들이 대중교통 수단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3년 동안 60억원을 투입해 국가 대중교통정보시스템 구축작업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를 위해 내년에 전국 도로망 지도를 보완하고 버스와 지하철 정보를 우선적으로 데이터화하는 한편 영문지도도 함께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2003년에는 철도와 수도권 주요 23개 도시의 교통정보를 구축하고 2003년에는 전국 78개 주요 도시의 시내버스 정보를 전산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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