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되는 천원권 지폐에서 식중독과 여드름 등 화농성 질병을 유발하는 병원균 9종이 검출됐습니다 순천향대학교 생명과학부의 오계헌 교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천원권 지폐 50장을 표본 조사한 결과 모든 표본에서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병원균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 교수가 검출한 병원균은 살모넬라균과 시겔라균, 스타피로코커스 아루레우스균 등 9종으로 이들 병원균은 인체에 흡입될 경우 식중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세균이며 이 가운데 스타피로코커스균종은 식중독과 함께 여드름 등 화농성 피부질환을 유발 시킬 수 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