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의 지분매각협상이 다음달 초부터 본격화되고 쌍용양회, 쌍용건설의 출자전환은 이달말까지 완료될 전망입니다.
채권단 등은 쌍용정보통신의 지분 71% 매각과 관련해 이달말까지 관련 업종 회사 3-4 곳의 가격조건을 비교한 뒤 한곳을 택해 다음달 쯤 협상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권단은 또 쌍용양회 출자전환을 이달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채권단은 전환사채 인수형식으로 쌍용양회의 1조4천억원 출자전환을 결의했으나 서울보증보험이 유동성이 부족해 인수를 늦춰오다가 공적자금 투입으로 이달말까지 인수를 완료할 수 있게 됐습니다.
채권단은 이와함께 쌍용건설도 이달말까지 4천300억원 출자전환 분담액을 확정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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