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소장이 술을 마시고 차를 몰다 2명을 치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구성읍 풍림아파트 앞길에서 용인경찰서 백암파출소장 52살 이모 경사가 술을 마신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가다, 용인시 삼가동에 사는 41살 안 모씨 부부를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안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부인 41살 고 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 경사는 사고를 낸 뒤 차를 몰고 달아나다, 뒤쫓아온 35살 임모씨 등에게 붙혀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 정도를 측정하기위해 이 경사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보내, 분석을 의뢰하는 한편, 이 경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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