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한 경수로 제공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 KEDO 집행이사회가 오는 3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립니다.
이번 집행이사회에서는 향후 경수로 공사 추진 방안과 함께 공사 지연에 따른 북한의 보상 요구 문제 등에 대한 대응방안들이 중점 논의됩니다.
한편 찰스 카트만 KEDO 사무총장은 다음달초 우리나라를 방문해 경수로 화전 대체와 과거 핵규명 문제 등 대북 경수로 지원 사업 전반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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