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의 불확실성등에 따라 기업과 가계 저축은 늘지만 투자는 늘지 않는 이른바 '일본형 불황'이 우려된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LG경제연구소는 1분기 설비투자증가율이 지난해 1분기보다 7.9%가 줄어 지난 98년 4분기 이후 첫 감소세로 돌아서는 등 투자회복이 쉽지 않을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체 설비투자의 47%를 차지하는 IT분야가 미국의 경기후퇴에 영향을 받고 있고 환율이 급변하고 있는 것도 설비투자 증가를 어렵게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경기회복 전망 등 불확실한 요소들로 기업들이 매출이나 이윤극대화보다 생존을 위한 부채극소화 전략을 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이에따라 저축은 늘지만 투자로 이어지지 않는 이른바 '일본형 불황'이 우려된다며 투자심리를 회복시키기 위해 저금리 기조를 지속시키는 한편 일관성 있는 구조조정으로 불확실성을 줄여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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