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가 미국 정부에 검거를 의뢰한 경제사범 1명이 미국 LA에서 검거돼 한국으로 강제 송환될 전망입니다.
LA 경찰에 따르면 지난 98년 30여억원을 횡령하고 미국으로 도주한 한모씨가 어제 LA 코리아타운의 한 주차장에서 체포돼 수감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 법원은 한국 당국으로부터 넘겨받는 수사자료를 근거로 인도적부심을 벌일 예정이며, 한씨가 한국으로 신병이 인도될 경우 99년 한미 범죄인 인도조약 발효 이후 첫 신병 인도 사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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