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에서 김밥과 피자를 먹은 초등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봉선동 모 교회에 다니는 초등학생 5명이 어제 교회 측이 제공한 김밥과 피자를 먹고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광주 한일병원과 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남은 음식물과 초등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광주서 초등학생 5명 식중독 증세
입력 2001.05.27 (12:17)
단신뉴스
교회에서 김밥과 피자를 먹은 초등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봉선동 모 교회에 다니는 초등학생 5명이 어제 교회 측이 제공한 김밥과 피자를 먹고 설사와 복통 증세를 보여 광주 한일병원과 기독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남은 음식물과 초등학생들의 가검물을 수거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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