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관광객이 휴게소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경북 울릉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49살 오모 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새벽 울릉군 봉래폭포 인근 휴게소에서 술이 취해 휴게소 주인 77살 정모 할머니와 폭포에 함께 가자며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정 할머니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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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휴게소 주인 살해
입력 2001.05.27 (12:21)
단신뉴스
술 취한 관광객이 휴게소 주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경북 울릉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49살 오모 씨를 살인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했습니다.
오 씨는 오늘 새벽 울릉군 봉래폭포 인근 휴게소에서 술이 취해 휴게소 주인 77살 정모 할머니와 폭포에 함께 가자며 말다툼을 벌이다 흉기로 정 할머니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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