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는 제네바 합의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북한이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은 미국의 중요한 관심 사항이라고 말했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오늘 하와이에서 열린 한-미-일 대북정책 조정회의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제네바 합의를 유지할 것이며 일각에서 논의되는 제네바 합의 개선 방안은 아직 명확히 얘기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이어 북한에 대한 검증 문제는 국제적 합의에 따른 행동 기준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또 클린턴 행정부 말기에 이뤄진 북-미 미사일 협상에 대해서는, 불완전하고 완료되지 않은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습니다.
켈리 차관보는 이와함께 이번 3자 대북정책 조정 회의가 막바지에 다다른 미국의 대북 정책 검토에 매우 유익했으며, 최종 검토 결과는 몇주일 안에 나올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