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들을 상대로 강도짓을 벌여온 10대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과천경찰서는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 18살 윤 모군 등 5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윤 군 등은 지난 23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40살 문모 씨의 택시를 잡아 타고 한적한 곳으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위협해 현금 22만 원과 택시을 빼앗은 혐�畇求�
이들은 두 차례에 걸쳐 차량 두 대와 현금 40여만 원을 빼앗고 한 차례는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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