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들을 유인해 가짜 양주를 팔고 바가지를 씌워 온 유흥주점 업주 등 일당 2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서울 서초동 모 유흥주점 업주 35살 정모 씨 등 22명을 강도 혐의로 붙잡아 이 가운데 정 씨 등 1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 씨 등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종암동 윤락가 근처에서 술에 만취한 회사원 28살 임모 씨 등 취객 9명을 서초동 자신들의 업소로 유인해 가짜 양주를 먹인 뒤 협박하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천2백만 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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