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나체사진을 게재한 혐의로 충남 서천군 모중학교 미술교사 43살 김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경찰은 김교사가 학생들도 접속할 수 있는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임신한 아내와 함께 찍은 전신 누드 사진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교사는 이에 대해 교사이기 전에 예술가로서 작품을 생산한 것이며 학생들에게 교재로 활용하지 않았고 성기노출이 문제라면 교과서에 실린 많은 작품들도 문제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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