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영진,김경천 한나라당 원희룡, 황우여 의원 등은 다음달 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엔교육문화기구,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해 왜곡된 일본 역사교과서의 수정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유네스코 방문 때 일본 출신인 고이치로 마츠우라 사무총장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여야의원, 유네스코에 일교과서 시정 청원
입력 2001.05.27 (14:30)
단신뉴스
민주당 김영진,김경천 한나라당 원희룡, 황우여 의원 등은 다음달 프랑스 파리에 있는 유엔교육문화기구,유네스코 본부를 방문해 왜곡된 일본 역사교과서의 수정을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유네스코 방문 때 일본 출신인 고이치로 마츠우라 사무총장을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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