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단합대회에서 술은 마신 뒤 잠자던 20대 회사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8시쯤 인천시 강화군 석모도의 한 민박집에서 서울 성수동 25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회사 동료 26살 하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모 자동차 정비업소 직원인 김 씨는 회사 동료 10여 명과 함께 어젯밤 5시간여 동안 회식을 하며 소주 20여 병을 나눠 마신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 씨가 회식이 끝난 뒤 곧바로 방에 들어가 잠을 잤다는 동료들의 말로 미뤄, 김 씨가 과음으로 인한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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