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관리하고 있는 법정관리와 화의 업체는 모두 479개로 조사됐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달말 현재 22개 은행이 관리하고 있는 법정관리 기업이 149개 화의 업체는 330 개 등 법정관리나 화의업체가 모두 479개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상시 퇴출 평가대상기업은 지난 8일 금감원이 발표한 천187개에서 이미 포함된 법정관리와 화의 업체 122개를 빼고 천544개로 늘어났습니다.
이들 상시퇴출평가 대상 업체는 각 은행의 상시평가 대상기업 선정요건과 관계없이 모두 상시평가대상에 포함돼 오는 9월말까지 채권 금융기관의 신용위험 평가를 받아 퇴출여부가 결정됩니다.
각 은행들은 이미 이달초부터 이들 천544개 기업을 대상으로 퇴출여부평가에 착수한 상태이며 심사평가의 속도에 따라 빠르면 다음달초에 첫 퇴출기업이 나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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