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인도가 아시아에서 가장 환경 오염이 심각한 국가로 지목됐습니다.
홍콩의 국가신용평가기관인 PERC, `정치경제위험 자문공사'는 오늘 공개한 연구보고서에서 중국과 인도, 필리핀, 인도네시아를 가장 오염이 심각한 국가로 꼽았습니다.
반면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일본 등은 가장 깨끗한 국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 교통 혼잡 부문에서 아시아 최고치를 기록해 최악의 교통 혼잡 국가로 평가됐습니다.
PERC는 중국과 인도의 급속한 경제성장이 효과적인 환경 프로그램 없이 이루어지고 있다며, 이들 국가의 환경 파괴는 물론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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