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북서부 대(大)맨체스터주 올덤시의 한 술집에서 오늘 오전 아시아계 청년들과 백인 축구팬들 사이에 화염병까지 투척되는 격렬한 충돌사태가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목격자들은 아시아계 청년 백여명이 갑자기 숲 풀속에서 뛰쳐나와 술집으로 쳐들어갔으며 충돌 과정에서 벽돌과 곤봉, 화염병까지 던졌다고 말했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한달 전 76세의 2차 대전 참전용사가 아시아계 청소년들로부터 뭇매를 맞고 부상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90%에 달하는 아시아계 이민자과 현지 반 이민세력간에 갈등이 고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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