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국제음악회를 추진했던 남측의 공연기획사가 공연이 무산되자 보험회사를 상대로 보험금 지급을 청구하고 나섰습니다.
공연기획사인 CnA코리아는 지난해 4월과 올해 1월 평양에서 열기로했던 국제음악회가 무산돼 손해를 입었다며 보험 가입회사인 LG화재해상보험을 상대로 26억5천여만원의 보험금 지급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 CnA코리아측은 이같은 보험지급 청구사실을 북측 사업자인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에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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